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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돔, '울트라 코리아 2019'에서 카카오T와 함께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운영

최종수정 2019.06.18 16:00 기사입력 2019.06.0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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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 가 투자한 ‘위즈돔’ 울트라 코리아 2019에서 카카오T와 함께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울트라 코리아는 국내 최대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페스티벌로 손꼽히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무려 18만명의 관객이 울트라 코리아를 찾았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9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다. 올해에는 지난해를 넘어서는 역대급 규모가 예상되며 이에따라 위즈돔의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위즈돔은 울트라 코리아 2019 공식 모빌리티 스폰서인 카카오T의 ‘울트라 코리아 카카오 티 셔틀버스’ 운행사로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권, 수도권, 지방권 등 행사장행 노선 19개가 운영되며, 귀가행 역시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16개 노선이 운영된다.


위즈돔 관계자는 “카카오T와 원활한 협력을 통해 국내 최대 뮤직 페스티벌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는 지속적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을 확장해 국내 교통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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