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 국내 최대규모 ‘3대3 농구대회’ 성황리 종료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이수그룹(회장 김상범)은 지난 주말 동안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수 3X3 바스켓 챌린지(Basket Challenge) 2019’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수 3X3 바스켓 챌린지 2019’는 총 상금 1300만원으로 국내 단일 3대3 농구대회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대한농구협회, KBL, 3대3 프로리그 미등록 순수 아마추어 48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본선 총 5경기에서 '슬로우피벗'팀이 '뭉치면 산다' 팀과의 치열한 연장전 접전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번외 경기인 밀어내기 리그 '챌린지리그'에서는 'LEGEND'팀이 7연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 외 ▲3점슛 챌린지 ▲스킬스(Skills) 챌린지 ▲하프코트(Half-Court) 챌린지 등에서는 장태영 선수, 이경훈 선수, 한유성 선수, 지종현 선수 등이 발군의 실력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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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그룹 관계자는 “스포츠 CSR(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시작한 작은 아이디어가 오늘처럼 뜻 깊은 행사로 결실을 맺기까지 애써주신 이 자리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가 아마추어 선수 여러분들께는 한층 넓은 무대로 향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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