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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우진비앤지, 신약개발 자금조달에 ASF 북한 접경지역 차단 방역 강세

최종수정 2019.05.31 11:08 기사입력 2019.05.3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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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우진비앤지 가 강세다.


31일 오전 10시4분 우진비앤지 는 전날보다 19.83% 오른 3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진비앤지 가 운영자금 목적으로 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신규 사업인 반려동물 신약개발에 사용한다.


회사 관계자는 "에이원자산운용은 투자금을 늘려 재투자했다"며 " 우진비앤지 의 신뢰와 성장성을 바탕으로 투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진비앤지 는 반려동물 백신 6종을 개발하는 국책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크리스탈지노믹스와 반려동물 신약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북한에 발생했다는 소식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전날 북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으로 공식 확인되자 "북한 접경지역의 방역상황을 재점검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 총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관계 부처,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히 협조해 북한 접경지역의 방역상황을 긴급히 재점검하고, 차단 방역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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