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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사회적경제 기업과 함께 '삼거리 페스티벌'

최종수정 2019.05.14 10:58 기사입력 2019.05.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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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사회적경제 기업과 함께 '삼거리 페스티벌'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이달 1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특별 행사장에서 부산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하는 '삼거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4일 밝혔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신세계사이먼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부산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에게 판매공간을 제공하여 유통 및 대외 홍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지역 4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사업모델을 홍보하고 천연비누 방향제, 미역선물세트, 민들레 식초, 수제청, 한복앞치마, 기장미역다시마, 오곡누룽지, 유과·강정, 조내기고구마 등 수제 제품부터 식품류 및 생활잡화, 도서류 등 특색 있는 제품들을 전시 및 판매한다.


이와 함께 10여 개 이상의 부산의 유명 푸드트럭이 참여해 바비큐, 꼬치, 초밥,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부산의 대표적인 수제맥주 브랜드인 '고릴라 브루잉 컴퍼니'도 함께 참여해 수제맥주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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