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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공식 석상 참석…윤상현 “와이프 사랑한다” 고백

최종수정 2019.05.14 07:33 기사입력 2019.05.1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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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시즌2'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시즌2'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동상이몽2’ 윤상현이 아내 메이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시즌2'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윤상현의 출연작 영화 ‘걸캅스’ 시사회에 참석했다. 시사회 당일 이들 부부는 5년 만에 숍을 찾았다. 메이비는 "얼굴이 많이 변하지 않았냐. 이제는 메이크업을 해도 뭐가 예쁜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상현은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다"면서 아내를 사랑스럽게 쳐다봤다. 메이비가 메이크업을 마치자 윤상현은 "너무 예쁘다. 미스코리아같다"면서 감탄했다.


윤상현은 메이비의 메이크업이 끝나고 공식 석상에서 무대 인사 도중 "같이 와준 와이프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에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사랑꾼이다", "얼마나 좋을까"라는 모습을 보였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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