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근무시간관리'로 중기도 워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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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LG유플러스가 중소기업에서 손쉽게 스마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놌다.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모바일 연동 등을 기반으로 하는 중소기업 전용 서비스 'U+근무시간관리', 'U+클라우드문서관리', 'U+기업정보안심'을 9일 출시했다.

U+근무시간관리는 근무시간이 끝나면 컴퓨터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고 외근 시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출퇴근 위치 및 업무보고를 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중소기업 직원들이 근무시간을 보다 탄력적으로 사용하고 법정 근로시간인 최대 52시간을 준수할 수 있도록 했다.


U+클라우드문서관리는 기업 문서를 중앙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 팀·부서 등 그룹 단위 공동 작업시 편리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문서의 외부 반출 이력 관리 기능을 통해 중요한 기업 정보의 유출·유실도 차단한다. 랜섬웨어 확산 방지, 퇴사·조직이동 등으로 인한 인수인계 간결화에도 큰 도움을 준다.

U+기업정보안심은 사내 출력물에 워터마크를 표시해 문서 반출 및 분실의 위험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PC화면 워터마크 통해 스마트폰 사진 촬영을 막는 상품이다. PC에서는 화면 캡쳐 기능을 제한시켜 기업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


이재우 LG유플러스 기업솔루션사업담당은 "구축 시간과 비용 부담이 큰 스마트 업무환경을 중소기업에서도 손쉽게 쓸 수 있도록 다양한 전용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그동안 기업 통신 서비스를 기반으로 축적한 LG유플러스만의 업무 효율 솔루션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사에 차별적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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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근무시간관리, U+클라우드문서관리, U+기업정보안심의 월 최소 이용료는 각각 월 2842원(VAT 포함), 42만4490원(VAT 포함), 2310원(VAT 포함)이다. 자세한 내용은 'U+BizShop' 또는 상담 센터를 통하면 된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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