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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민간 어린이집, 아동학대 신고 접수…경찰 수사 나서

최종수정 2019.05.08 21:32 기사입력 2019.05.0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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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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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민간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정황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7일 피해아동 부모들의 신고를 접수 받고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를 임의제출 받아 분석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낸 부모들이 자녀의 몸에서 멍이 발견되자 어린이집 CCTV를 확인해 학대 정황이 담긴 장면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2개월 간의 CCTV 판독을 마치는데 까지 두 달이 걸릴 예정이라며 추가 피해자 및 학대 행위가 있었는지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구청 역시 수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해당 어린이집과 교사들을 상대로 자격 정지와 징계 수위를 검토할 방침이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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