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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목요일인 9일은 전국이 가끔 흐린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9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며 "제주는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새벽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라고 밝혔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2도 ▲춘천 9도 ▲강릉 16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부산 15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제주 14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19도 ▲춘천 24도 ▲강릉 27도 ▲대전 24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5도 ▲부산 21도 ▲제주 20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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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상청은 "화재 발생 시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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