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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데뷔 6주년, 음악인으로서 나아진 면 있을 것 같다"

최종수정 2019.05.08 15:17 기사입력 2019.05.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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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앨범 '유승우2' 음악감상회. 사진=스타쉽 제공

정규앨범 '유승우2' 음악감상회. 사진=스타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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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6주년을 맞은 가수 유승우가 지난 세월을 돌아봤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M 아카데미에서는 유승우의 정규앨범 '유승우2' 음악감상회가 진행됐다. 이날 그는 신보를 설명하며 타이틀곡 '너의 나'를 비롯해 수록곡 '동네', '내일' 등을 노래했다.

유승우는 "엠넷 '슈퍼스타K'를 2012년에 하고 이듬해 데뷔했다. 시간이 자연스럽게 흘러간 것 같다.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됐을까'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헛살지는 않은 것 같지만 물음표가 남아있다. 후회스러운 실수가 잦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음악인으로서 더 나아진 면이 있을 것 같다"고 데뷔 6주년 소감을 밝혔다.


그의 '유승우2'에는 첫 번째 트랙 '그대로'부터 '어릴적엔', '동네', '그대'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너의 나'는 유승우의 전매특허인 어쿠스틱 기타를 배경으로 한 팝 발라드 장르의 노래다.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감상이 녹여졌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부드러운 가성이 인상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유승우2'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은지 연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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