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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에선 이미 핑크빛?…남태현, 장재인에 "누나가 제일 좋아"

최종수정 2019.04.22 18:18 기사입력 2019.04.2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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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작업실' 가수 남태현과 장재인 / 사진=tvN 방송 캡처

tvN '작업실' 가수 남태현과 장재인 / 사진=tvN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남태현과 장재인이 열애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할 예정인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남태현 소속사 더 사우스 측은 22일 "남태현과 장재인이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을 통해 만나, 상호 호감을 갖고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작업실'은 오는 5월1일 처음 방송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열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함께 생활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해당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앞서 지난 17일 '작업실' 제작진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 남태현과 장재인의 친밀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해당 영상에서 남태현은 장재인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난 누나(장재인)가 좋아, 여기서 제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6년 위너에서 탈퇴한 후 그룹 '사우스 클럽'을 결성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재인은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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