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화생명, 중국·베트남·일본 등 진출 스타트업 모집

최종수정 2019.04.22 13:35 기사입력 2019.04.22 13:35

댓글쓰기

한화생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확장 프로그램(GEP)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확장 프로그램(GEP)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생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확장 프로그램(GEP)'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제품 및 서비스를 런칭한 스타트업이나 아시아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중국(헬스케어·인공지능·교육), 베트남(핀테크·미디어·헬스케어·리테일), 일본(핀테크·컨텐츠·F&B·헬스케어), 인도네시아(핀테크·미디어·헬스케어·리테일) 등 총 4개국 사업 분야에 맞게 지원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5월17일까지며, 드림플러스 홈페이지에 사업계획서 등을 올리면 된다. 총 4개~8개의 스타트업을 선발, 6월부터 8월까지 해외 사업화를 위한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번 GEP는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앱 '틱톡(Tik Tok)'이 파트너사로 참여, 선발된 스타트업은 틱톡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 홍보를 지원 받을 수 있으며, 해외 본사와의 사업 협력 기회도 제공 받는다.

이외에도 롯데컬처웍스, 한국콘텐츠진흥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파트너사로 참여해 사업 제휴 기회와 지분 투자 검토 등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진출 모색을 위한 현지 체제비도 기업당 200만원씩 지원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