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조리과학과 ‘내나라 여행 박람회’서 광주 홍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학과장 김영균)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광주의 명소와 재래시장 홍보, 지역 축제 와 행사 등을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9일 밝혔다.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엑스포로 국내·외 관광유관기관, 지자체, 관광협회, 여행사, 항공사, 호텔 등 300여개 단체가 참여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와 광주관광컨벤션뷰로 진행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미식관광도시 광주와 국제 행사(세계수영선수권대회, 디자인 비엔날레 등)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돼, 광주 대표 먹거리와 어울리는 칵테일을 제조해 시음행사도 가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행사에 참여한 박성곤 학생은 “평소 배웠던 칵테일 메뉴를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며 광주를 다양하게 소개할 수 있어 보람과 함께 즐거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