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가 장애인과 저소득층 1950명에게 무료 여행을 지원한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2017년 시작된 관광 지원 사업은 올해 참가자 규모를 지난해 1113명의 배 가까이 늘렸다. 올해는 450명이 유람선 탑승이 포함된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장애 유형과 저소득층 대상에 따라 세분화된 16개 코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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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일 장애인 복지관과 자치구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참조.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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