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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흐 자살추정 권총 경매에…낙찰가 6천만원 예상

최종수정 2019.04.08 09:03 기사입력 2019.04.0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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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고흐가 자살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7mm리볼버 권총. /AP=연합뉴스

고흐가 자살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7mm리볼버 권총. /AP=연합뉴스



3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의 '옥션 아트' 경매에 나온, 7mm 포켓 리볼버 권총.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자살하면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지난 2016년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이 개최한 전시회에 출품되기도 했다.


고흐는 1890년 7월 27일 프랑스 북부 오베르 쉬르 와즈에서 가슴에 총을 쏴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옥션 아트는 이 권총을 오는 6월 19일 파리 드루오 경매에 부친다. 낙찰가는 40,000~60,000 유로로 내다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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