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3호'가 촬영한 강원도 산불 현장

최종수정 2019.04.07 09:49 기사입력 2019.04.07 09:49

댓글쓰기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을 촬영한 다목적실용위성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다목적실용위성(아리랑) 3호가 강원도 강릉 옥계 지역과 속초·고성 지역을 5일 오후 1시에 촬영한 것이다.


'근적외합성영상'은 위성카메라에 탑재된 센서가 센싱한 근적외선과 가시광선 영상을 합성한 이미지로 붉게 표시된 부분은 화재가 난 지역이 아니라 살아 있는 수풀 등 식생을 나타내는 것이다. 화재로 소실된 지역은 근적외선이 반사량이 미미해 검은색으로 표시된다.


다목적실용위성 3호, 강릉 옥계 지역 근적외 합성 영상.
육지에서 검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화재로 소실된 산림 지역, 붉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촬영 시간 대에 불에 타지 않은 수풀 등 식생을 표시(다음 사진과 비교)

다목적실용위성 3호, 강릉 옥계 지역 근적외 합성 영상. 육지에서 검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화재로 소실된 산림 지역, 붉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촬영 시간 대에 불에 타지 않은 수풀 등 식생을 표시(다음 사진과 비교)


다목적실용위성 3호, 강릉 옥계 지역 컬러 합성 영상

다목적실용위성 3호, 강릉 옥계 지역 컬러 합성 영상


다목적실용위성 3호, 고성·속초 근적외 합성 영상.
육지에서 검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화재로 소실된 산림 지역. 붉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촬영 시간 대에 불에 타지 않은 수풀 등 식생을 표시(다음 사진과 비교)

다목적실용위성 3호, 고성·속초 근적외 합성 영상. 육지에서 검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화재로 소실된 산림 지역. 붉은색으로 표시된 부분은 촬영 시간 대에 불에 타지 않은 수풀 등 식생을 표시(다음 사진과 비교)


다목적실용위성 3호, 고성·속초 컬러 합성 영상

다목적실용위성 3호, 고성·속초 컬러 합성 영상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