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 직원들이 1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목포 유달산을 방문해 ‘2019년 숲 가꾸기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 직원들이 1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목포 유달산을 방문해 ‘2019년 숲 가꾸기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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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지사장 이승용) 직원들은 1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목포 유달산을 방문해 ‘2019년 숲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식목일 유달산 숲 가꾸기 행사는 유달산 일대의 쓰레기를 줍고 등산로 일대를 정리하는 미화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을 자연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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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용 전남지사장은 “매년 진행하고 있는 4월 식목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사회의 자연환경을 돌아볼 수 있었고, 숲을 아끼고 깨끗하게 조성하는 사회적인 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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