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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개막전 선발 출전 중계 어디서?…1회 삼진 셋 순조로운 출발

최종수정 2019.03.29 06:24 기사입력 2019.03.2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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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2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19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 가운데 류현진의 경기를 볼 수 있는 각종 중계 프로그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류현진이 2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19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 가운데 류현진의 경기를 볼 수 있는 각종 중계 프로그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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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류현진(32·LA다저스)이 개막전에서 1회를 무실점으로 넘겼다. 류현진 중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류현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5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19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선발 등판했다.

1회는 안타를 1개 허용했다. 하지만 무실점으로 넘긴 류현진은, 선두타자 존스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8구째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에스코바를 상대로는 4구째 내야 안타를 허용했다.


그러나 플로레스를 6구째 헛스윙 삼진으로 잡고, 4번 타자 페랄타마저 4구째 루킹 삼진 처리했다. 실점 없이 깔끔하게 1회를 마친 류현진의 1회 총 투구수는 22개. 1회 속구 최고 구속은 92.5마일(148.8km)까지 나왔다.


2회는 삼자 범퇴로 선두타자 워커를 2구째 유격수 땅볼로 잡았다. 이어 마르테도 5구째 유격수 땅볼로 유도했다. 또 아메드마저 5구째 역시 유격수 땅볼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한편, 이날 경기는 ‘MBC SPORTS’와 ‘MLB KOREA’, ‘아프리카TV’를 통해 중계되고 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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