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JTBC '보좌관' 합류…이정재와 호흡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JTBC 드라마 ‘보좌관’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엘리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28일 “이엘리야가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에서 윤혜원 역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보좌관’은 세상을 움직이는 정치인들의 위험한 도박, 그리고 권력의 정점을 향한 보좌관들의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엘리야가 맡은 윤혜원은 어린 나이에 6급 비서 자리까지 오른 인물로, 치열하게 살아가면서도 신념을 지키기 위해 늘 옳은 길을 가려고 고심하는 인물로 묘사된다.
이엘리야는 해당 드라마에서 배우 이정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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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엘리야는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 볼’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이후 OCN ‘작은 신의 아이들’, SBS ‘황후의 품격’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2015년에는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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