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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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 서구(청장 서대석)가 지역 기업과의 상생 협력, 소통행정을 위한 중소기업체 현장방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서구는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와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듣고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4개월 동안 서구는 관내 12개 중소기업체 등을 방문했다.

지난 22일에도 덕흥동 소재 중소기업체인 수영ING(대표 : 황민선)와 (유)이음(대표 : 김지영)을 방문한 서구는,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규제 완화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건의받은 내용에 대해 서구는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며,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자치법규 정비 등을 통해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구 지역 여건에 맞는 기업 지원정책을 발굴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각별히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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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석 서구청장은 “기업의 성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중요한 원천이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업체 방문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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