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 日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close 증권정보 000250 KOSDAQ 현재가 373,500 전일대비 14,500 등락률 -3.74% 거래량 179,245 전일가 388,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천당제약, 1분기 별도 영업이익 흑자전환…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견인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은 26일 일본의 센주제약(SENJU Pharmaceutical co., Ltd.)과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황반변성치료제 애플리버셉트(Aflibercept)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의 독점판매권 및 공급에 관한 것이며 공급기간은 오는 2023년부터 2033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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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close 증권정보 000250 KOSDAQ 현재가 373,500 전일대비 14,500 등락률 -3.74% 거래량 179,245 전일가 388,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천당제약, 1분기 별도 영업이익 흑자전환…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견인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은 센주제약이 일본에서 10년에 걸쳐 공급한 물량의 매출총이익에서 50%의 이익 공유를 하는 구조"라며 "센주제약은 제품의 상업화 후 10년에 걸쳐 총 260만 바이알(약 1조6000억원 규모)의 물량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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