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선임기자] 외교부는 ‘2차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미 간 연락사무소 설치가 논의되고 있다’는 미 CNN 방송 보도에 대해 “한미 양국은 2차 북미정상회담에 대비해 비핵화·상응 조치 등 북한 관련 모든 사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고 조율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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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노 대변인은 이어 "그 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저희가 특별히 언급할 내용은 없다”고 덧붙였다.


백종민 선임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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