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새학기를 맞아 오는 28일까지 일본어 회화를 시작하는 신규 학습자를 위해 수업료를 최대 30% 할인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화ㆍ화상 학습브랜드 대교 스피킹을 통해 진행한다. 전화일본어는 한국어가 가능한 일본인 선생님이 직접 수업을 진행해 기초학습인 히라가나부터 배울 수 있다.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표현을 배우는 회화, 비즈니스, 경어 등 다양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했다. 학습자가 원하는 수업을 선택해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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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회화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10분 외국인 전화 레벨 테스트'도 있다. 원어민 강사가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회화능력을 측정하고 전화로 서비스 결과를 제공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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