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별책부록' 이나영♥이종석, 새로운 로맨스 전개 예고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관계에 정유진과 위하준이 끼어들며 새로운 전개가 예고됐다.
9일 방송에서 차은호(이종석)는 강단이(이나영)를 향한 마음을 깨달았다. 강단이의 첫 월급을 기념하기 위해 두 사람은 함께 어울렸다.
두 사람이 거리 공연을 구경하고,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누는 주말 데이트는 따뜻한 설렘을 자아냈다. 강단이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었지만, 강단이가 첫 월급으로 사줬던 선물을 기억하는 차은호에겐 특별한 하루였다.
그런 차은호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한 강단이는 송해린(정유진)이 차은호를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술에 취해 차은호를 찾아온 송해린을 보고 발걸음을 돌린 강단이는 또 한 번 지서준(위하준)과 우연히 마주쳤다.
강단이를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고백하지 못 하는 차은호와 그런 마음을 모르는 강단이 사이에 송해린과 지서준이 들어서면서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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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해당 방송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전국 가구 평균 4.4% 최고 5.0%를 기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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