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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새 골프규칙의 다양한 표현"

최종수정 2019.02.07 07:00 기사입력 2019.02.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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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티잉그라운드는 티잉 에어리어로 표현한다.

올해부터 티잉그라운드는 티잉 에어리어로 표현한다.



"다양한 표현을 배우자."


2019년 1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새 골프규칙이다. 규정이 대폭 바뀌면서 새로운 단어가 등장했다. 골퍼들 역시 공부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사용하던 습관을 잊고, 기존 용어들은 사용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해외에서 외국인들과 라운드할 때는 특히 골프규칙과 이에 따른 적절한 문장을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상대에 대한 배려이자 비지니즈 성공의 열쇠로 직결된다.


1. 티잉그라운드를 '티잉 에어리어'로 변경(Teeing ground term has been deprecated in favor of 'teeing area').


2. 워터해저드를 '페널티 에어리어'로 변경(Water hazards are now called 'penalty areas').


3. 공 드롭은 어깨 높이에서 '무릎 높이'로 변경(The ball must be at 'knee height' when dropping).

4. 공 찾는 시간을 종전 5분에서 3분으로 단축(Players can search for up to three minutes before their ball is deemed lost).


5. 거리측정기 사용 가능(Distance-measuring devices such as laser rangefinders or GPS are allowed).


6. 투터치 시 1벌타는 무벌타로 완화(There is no longer a penalty for hitting a ball multiple times on the same swing).


7. 스루더 그린(through the green)은 '제네럴 에어리어'로 변경(Through the green is now called the 'general area').


8. 스트로크하는데 40초를 넘지 않도록 권장(A player should make a stroke in no more than 40 seconds and usually in less time).


9. 스트로크플레이에서 시간 절약을 위해 준비된 순서대로 플레이하는 것을 권장(Playing out of turn in stroke play to save time is encouraged).


10. 깃대를 꽂고 퍼팅해도 벌타가 없음(If your putt hits an unattended flagstick in the hole there will be no penalty).


11. 벙커에서 무의식 중에 헤드가 모래에 닿아도 벌타가 없음(Touching the sand incidentally is basically allowed).


12. 모래 위에 놓인 돌과 낙엽, 나뭇가지 등 루스 임페디먼트를 제거할 수 있음(The player is allowed to touch or move loose impediments in a bunker).


글ㆍ사진=김맹녕 골프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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