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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7일 당 대표 출마선언…당권주자 중 마지막

최종수정 2019.02.06 11:37 기사입력 2019.02.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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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7일 자유한국당 차기 당 대표 도전을 공식화한다.


오 전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한국당 중앙당사에서 출마선언을 하기로 했다고 오 전 시장측 관계자는 6일 밝혔다.


오 전 시장의 공식 출마선언은 당권주자들 중 가장 마지막이다. 황교안 전 총리와 홍 전 대표 등 대부분의 후보들은 설 연휴 전 출마선언을 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당권도전을 멈추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지만 이번에 출마선언 날짜를 못 박으면서 논란은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오 전 시장의 합류로 당권주자는 안상수·김진태·주호영·정우택·심재철 의원과 황 전 총리, 홍 전 대표까지 총 8명으로 확정됐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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