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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시영 위기…용역들 막아낼 수 있을까

최종수정 2019.02.06 01:21 기사입력 2019.02.0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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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배우 유준상 / 사진=KBS 2TV

'왜그래 풍상씨' 배우 유준상 / 사진=KBS 2TV




KBS 2TV '왜그래 풍상씨' 제작진이 5일 배우 유준상과 이시영이 위기에 처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잔뜩 화가 난 채로 부리나케 달려오는 풍상(유준상)과 깜짝 놀란 동생 화상(이시영) 등의 모습이 담겼다. 풍상과 동생들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용역들을 막아서고 있다.


앞서 풍상은 셋째 정상(전혜빈 분)의 결혼식 날에도 갑작스럽게 찾아온 용역들로 인해 동생의 결혼식을 지켜내지 못한 바 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 제작진은 "간암 진단으로 가뜩이나 절망하고 있는 풍상이 카센터와 집을 강제집행 당할 위기가 찾아온다"며 "그가 이대로 카센터와 집을 잃고 길거리에 내쫓기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 남자 풍상과 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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