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시아소비자대상]우리 농산물 지킴이 농협유통…100% 국산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1995년 농협중앙회가 자본금 63억원을 출자하며 시작한 농협유통은 전국 28개 사업소를 두고 국내 농산물 유통체계 개선과 유통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종전 6~7단계 이상 거쳐 왔던 농산물 유통 경로를 3~4단계 이하로 대폭 소하고, 물류 수ㆍ발주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유통비용을 크게 절감했다. 이를 통해 얻은 이익이 다시 농업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되돌아가게 해 농업인 실익제고와 소비자 물가 안정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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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수입 농산물이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농협유통은 신선하고 안전한 100% 국산 농산물만을 판매하고 있으며, 산지 직거래행사 및 언론홍보를 통해 우리 농산물 판매촉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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