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리드가 장 시작과 동시에 급락했다. 주가급락은 2거래일째다.


리드는 30일 오전 9시11분 전 거래일보다 23.52% 내린 4765원에 거래됐다. 이날 오전 9시3분에는 4370원까지 추락했다. 이 사이 투자주의를 알리는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2회 발동했다. 동부증권, 하나금융투자,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30210 KOSPI 현재가 4,245 전일대비 75 등락률 +1.80% 거래량 182,729 전일가 4,1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올투자증권, 코스콤과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체결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등이 매도 상위 증권사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주가 급락은 2거래일째 지속되고 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다올투자증권, 코스콤과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체결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거래소,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 개최 는 전날 29.92% 내린 6230원에 장을 마쳤다. 당시 투자 수급을 보면 기타법인, 기타외인이 각각 5만9958주, 1만1847주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만1933주, 5만9872주를 순매수했다.

AD

한국거래소는 전날 리드에 주가급락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