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워너원, 제일 좋았고 멋진 그룹으로 내 가슴 속에 묻을 것"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워너원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너원 사랑해'라는 글이 적힌 종이를 든 워너원 멤버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너무 많은 길을 같이 달려왔다. 정말 잘 해왔고 앞으로는 더 멋있어질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고생했고, 제일 좋았고 제일 멋있는 그룹으로 내 가슴 속에 묻겠다.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워너원 공식 팬카페에 "웃자 워너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Therefore(데어포)'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교감했다. 해당 콘서트는 워너원의 활동을 공식적으로 끝맺는 자리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글을 본 네티즌들은 "워너원 그동안 수고했습니다", "앞으로 꽃길만 걷길 바랄게요", "평생 죽고 싶을 때마다 강다니엘만 생각해야지"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