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텔루스, 디오스텍과 합병 결정 "경영 효율성 및 사업 시너지 강화"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텔루스가 자회사 광학렌즈 전문기업 디오스텍을 흡수 합병하며 경영 효율성을 높인다.
코아시아씨엠 코아시아씨엠 close 증권정보 196450 KOSDAQ 현재가 1,260 전일대비 115 등락률 -8.36% 거래량 491,664 전일가 1,375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아시아씨엠, 로봇 피지컬AI 신제품 개발 본격화…1분기 영업익 96%↑ 코스피, 외국인 '바이 코리아'에 2890선 마감…신고가 경신 코아시아옵틱스, 3분기 매출액 794억…"카메라모듈 경쟁력 강화" 는 디오스텍과의 소규모 합병이 14일 이사회에서 승인됐다고 밝혔다. 합병 비율은 1대 0이며 합병 기일은 오는 4월 1일이다. 텔루스는 지난 10일 디오스텍 지분 100%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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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합병을 통해 텔루스는 생산설비와 경영자원 등의 통합을 이루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또 양사 간의 인력 및 노하우 공유를 통해 다양한 연계 사업에서 합병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텔루스가 디오스텍을 합병하며 불필요한 자원낭비를 줄이고 인적, 물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경영 효율화와 재무구조 개선으로 기업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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