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주 대표 '넥슨 매각설'에 넥슨지티·넷게임즈 상한가
[아시아경제 조한울 기자] 김정주 NXC 대표가 회사를 매각한다는 소식에 넥슨 자회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3:53 기준 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3일 오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3:53 기준 는 전날보다 1910원(29.98%) 오른 8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넥슨의 또 다른 자회사인 넥슨게임즈 넥슨게임즈 close 증권정보 225570 KOSDAQ 현재가 10,780 전일대비 70 등락률 +0.65% 거래량 113,611 전일가 10,710 2026.05.14 13:53 기준 관련기사 넥슨게임즈, 가족돌봄 아동 위한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캠프' 진행 [마켓 ING]4000선 내준 코스피, 당분간 숨고르기 예상 넥슨게임즈,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협약 도 29.99% 급등해 상한가를 기록했다. 넥슨코리아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3:53 기준 관련기사 넥슨게임즈, 가족돌봄 아동 위한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캠프' 진행 [마켓 ING]4000선 내준 코스피, 당분간 숨고르기 예상 넥슨게임즈,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협약 와 넥슨게임즈 넥슨게임즈 close 증권정보 225570 KOSDAQ 현재가 10,780 전일대비 70 등락률 +0.65% 거래량 113,611 전일가 10,710 2026.05.14 13:53 기준 관련기사 넥슨게임즈, 가족돌봄 아동 위한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캠프' 진행 [마켓 ING]4000선 내준 코스피, 당분간 숨고르기 예상 넥슨게임즈,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협약 지분을 각각 63%, 48% 보유하고 있다. 넥슨 매각 과정에서 기업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김정주 NXC 대표는 회사를 매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는 일본 증시에 상장된 넥슨 지분 47.98%를 보유하고 있다. 넥슨의 시가총액이 13조원 수준이므로, NXC가 보유한 지분 가치는 약 6조원에 달한다. 또 NXC는 고급 유모차 브랜드 스토케, 유럽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스템프 등을 보유하고 있어 매각가는 10조원을 넘길 것이라는 관측이다.
김 대표는 본인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넥슨 지주회사 NXC 지분을 전부(98.64%) 매물로 내놨으며, 매각이 성사되면 국내 M&A 역사상 최대 거래가 될 전망이다. 공동 매각주관사로는 도이치증권과 모건스탠리가 선정돼 이르면 다음달 예비입찰을 실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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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창업자인 김정주 NXC 대표는 그동안 게임사업을 전문경영인에 맡겨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김 대표가 게임에 흥미를 잃었다는 말이 전해진다. 일각에서는 진경준 전 검사장에게 넥슨 비상장 주식 4억2500만원어치를 준 혐의로 재판을 겪으면서 게임에 대한 관심이 더 떨어졌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또 김정주 대표는 지난해 5월 자녀에게 회사 경영권을 승계하지 않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넥슨과 NXC측은 "현재로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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