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머슬퀸 류세비가 새해 인사를 했다.
최근 류세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해결 할 일이 있었어서 삼일 동안 잠을 내내 못 자는 바람에, 아직 카톡 확인조차 못하고 있어요. 조금 늦더라도 감사한 분들께 한 분 한 분 인사 드리겠습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세비는 화이트앤 그레이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 볼륨감 있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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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세비는 2018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비키니 3위를 차지하고, 피트니스 남성잡지 '맥스큐' 최초로 연2회 단독 커버걸에 낙점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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