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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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경기도 성남시가 올 한해 정부와 공공단체 등으로 부터 모두 46개 부문의 상을 받았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청 공무원과 산하기관 직원들이 각 분야에서 맡은 일을 잘해 내실 있는 행정 운용의 묘를 살린 결과"라고 평가했다.


성남시는 올해 경기도 주최 시ㆍ군 합동 평가를 비롯해 ▲환경부 주최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 콘테스트 ▲여성가족부 주최 청소년 활동 경진대회 어울림마당 부문 ▲보건복지부 주최 지역자활센터 평가 ▲국토교통부 주관 지적재조사 사업 평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최 전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에서 12개의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경기도 주최 시ㆍ군 합동 평가 최우수상은 3년 연속 수상으로 사업비 4억원과 특별교부세 1억원의 인센티브도 받았다.


수상 실적을 분야별로 보면 일자리 사업 부문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성남시는 고용노동부 주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과 상 사업비 9000만원을, 보건복지부 주최 노인 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인력파견형, 시장형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680만원의 상 사업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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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SNS 시민소통관제 운영 등 소통 참여도시 부문과 청년배당 정책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성남시는 46개 부문 수상을 통해 총 7억3160만원의 상금도 확보했다. 성남시는 이 상금을 지역 일자리 창출 등 각 분야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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