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유권, 저글러스 OST 참여 소감 "낯선 장르라 걱정 했지만 결과물 좋아"
블락비 유권이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 '저글러스' OST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유권은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통해 "저도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인 '저글러스' OST에 참여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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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은 이어 "블락비로서는 잘 하지 않는 장르에 달달한 음악이라서 많이 낯설고, 제 목소리랑 어울릴까 걱정했었는데 결과물이 좋게 나온 것 같습니다"라며 "'저글러스' 많이 사랑해주시고 로시씨와 제가 함께 참여한 OST '애기애기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블락비는 2018년 1월27일과 2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Block B 2018 BLOCKBUSTER "MONTAGE")'를 개최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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