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여우주연상 최희서, 오디션서 “XX한 배우와는 일하기 어렵다”는 말 들어
배우 최희서가 ‘인생술집’에서 털털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 가운데, 최근 그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희서는 드라마 오디션 뒷얘기를 고백했다. 이날 “내년 기대작 드라마 오디션에서 좋은 말을 듣지 못했다고”라는 질문에 최희서는 “제작진과 얘기를 하는데 (합격이) 안될 것 같긴 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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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최희서는 “(제작진이)최근 가장 재밌게 본 영화를 묻길래 ‘맨체스터 바이 더 씨’라고 말했다”라며 “그랬더니 ‘그렇게 어려운 영화를 보는 똑똑한 배우와는 일하기 어렵다’라는 답을 들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최희서는 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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