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동서발전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가족친화제도 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0년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고 지난 2012년 일?가정 양립과 직원 모두가 행복한 기업문화를 위한 '노사합동 WLB 가족친화경영 실천'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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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바탕으로 직원의 장시간 근로를 개선하는 '일자리나눔형 교대근무제'를 도입하고 공기업 최초 스마트오피스를 운영, 생애주기별 복지제도를 시행하는 등 근무여건을 개선해 직원들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끊임없이 발굴·운영할 예정"이라며 "동서발전의 기업문화를 브랜드화해 타 기관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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