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외식업 통해 일자리 창출
성동구, 한국외식업중앙회 성동구지회와 일자리 창출 맞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4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성동구지회(회장 함남규)와 민관협력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D
이번 업무협약은 일자리 창출을 구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구민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성동구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성동구지회가 협력,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성동구지회는 2700여 외식업 종사회원 간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구인정보를 성동구에 제공하고 성동구는 구청 3층 희망일자리센터에 등록된 구직자와 구인업체 간 매칭을 통해 업체의 구인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는 것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보다 많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등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일자리 창출이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어르신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를 설립하는 등 다양한 일자리창출 정책으로 2015년부터 3년 연속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을 받은 바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