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이민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여자축구대표팀이 '중국 킬러' 유영아(스포츠토토)를 선봉으로 세워 대회 1승 사냥에 나선다.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일본 지바 소가스포츠파크에서 중국과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 마지막 경기를 한다.

AD

한국은 유영아를 가장 앞에 세운 4-2-3-1 전술을 꺼내들었다. 유영아 뒤에는 한채린(위덕대), 이민아(고베 아이낙 입단 예정), 최유리(스포츠토토)가 출전한다. 장창(고려대)과 주장 조소현(현대제철)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발을 맞추고 포백 수비라인은 왼쪽부터 장슬기(현대제철), 김도연(현대제철), 신담영(수원시시설관리공단), 김혜리(현대제철)가 맡는다. 골문은 김정미(현대제철)가 지킨다.


대표팀은 지난 두 경기에서 일본에 2-3, 북한에 0-1로 졌다. 중국과의 마지막 경기를 이겨 자존심을 세우려 한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