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군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 펼쳐
“소통·화합위원회 2차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민선6기 역점공약사업으로 추진중인 ‘군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제2기 완도군 소통화합위원회 2차 정기회의가 군청 대회의실에서 위원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14일에 개최됐다.
이번 2차 정기회의는 2017년을 돌아보고 그 동안 5개분과위원회에서 제안된 69건의 군정제안, 군민불편사항, 제도개선사항 등의 처리결과 및 진행상황 등을 설명하고 공유하는 정기회의와 소통화합위원회의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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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 소통·화합위원회 위원장(완도군수)은 “군민불편사항, 제도개선사항 위주로 군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고, 듣고, 느낀점 등을 각 분과별 분기 회의시 논의를 통해 개선되고 반영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완도군은 소통화합위원들이 제안한 주요사안들에 대해서 관리카드화 해 처리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처리될 때 까지 관리해 나가고 있으며 ‘소통과 화합행정’의 실현을 위해 외딴섬 이동군수실, 농수축산업 현장 이동군수실 등을 운영하며 군민과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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