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 여배우를 아줌마, 스태프를 이물질이라 불러”…신주아 발언 제조명
김기덕 감독이 여배우 A씨로부터 폭행 및 강제추행치상 등의 혐의로 고소된 가운데 배우 신주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신주아는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김기덕 감독과 첫 만남을 언급하며 “이웃집 아저씨같이 편하다”며 “항상 주머니에 손 넣고 모자 쓰시고 ‘밥 많이 드셨어요’라면서 항상 존댓말 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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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런데 되게 특이한 분이다”며 “스태프한테 ‘이물질’이라고 하고 여배우들은 ‘아줌마’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한편 신주아는 과거 김기덕 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당시 뮤직비디오 촬영은 한 겨울에 인천 강화도 외포리섬 갯벌에서 진행돼 신주아는 맨발로 갯벌을 걷는 등 3박 4일 동안 많은 고생을 했다고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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