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백지영, 출산 후 달라진 마음가짐 “욕도 안 하고 미워하는 마음도 없어”
가수 백지영이 출산 후 심경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 백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백지영은 "아기를 낳으니 변할 수밖에 없더라. 그동안 얼마나 생각 없는 행동을 했는지 깨달았다"고 출산 후 달라진 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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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아이한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욕도 안 하게 되고,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도 없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5월22일 결혼 4년 만에 득녀한 후 3개월도 안 돼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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