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등장한 설 선물…홈플러스, 설선물세트 사전예약 돌입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홈플러스는 14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설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온라인에선 이달 28일부터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사전예약 판매는 지난 설(D-51일 시작)보다 13일 앞당겼다. 전체 판매기간도 이전(39일)보다 10일 늘어나 역대 최장기간(49일)이 됐다.
구색과 혜택도 크게 확대했다. 전체 품목은 지난 설 사전예약 선물세트보다 20여 종을 늘려 총 300종 세트를 선보이는 한편, 상품권 증정행사 규모도 올해 처음으로 기존 최대 50만원에서 최대 130만원으로 늘렸다.
구매금액에 따라 ▲3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원권 ▲50만원 이상 2만5000원권 ▲100만~900만원 이상 100만원 당 11만~13만원권 ▲1000만원 이상 130만원권 상품권을 제공한다. 10대 행사카드로 결제하거나 훼밀리카드 소지 고객 대상 최대 30%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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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선물은 ‘신선의 정석 선물세트’로 생산량 상위 0.1% 안에 드는 중량 1㎏이상 대과만 선별한 ‘귀한 천(千) 배세트(9입, 국내산, 카드할인가 7만9000원)’, 100% DNA 검사에 합격한 ‘농협 안심한우 1등급 정육 냉동세트(안심한우 1등급 불고기0.8㎏+산적0.8㎏+국거리0.8㎏, 국내산, 카드할인가 11만9400원)’, ‘청산도 대왕 활전복 세트(100g×12미, 국내산/훼밀리카드 회원 할인가 15만원)’ 등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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