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비비고, '웹어워드 코리아' SNS부문 통합 대상 수상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CJ제일제당은 글로벌 한식 전문 브랜드 ‘비비고’의 공식 페이스북이 ‘2017 웹어워드 코리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올해로 14회째 개최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사이트 평가대회로, 웹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단 3,000명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CJ제일제당 비비고 페이스북은 한식의 문화와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식 제품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소개하고 국내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까지 유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SNS부문 통합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 상은 올 한해 SNS 운영이 가장 우수한 한 팀에게 수여되는 SNS 부문 최고의 상이다.
비비고 페이스북은 올해 7월 리뉴얼해 오픈한 이후 10월 말 기준 약 12만명의 팬을 확보하고 콘텐츠 당 평균 약 4만여 명에게 도달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식의 자존심’과 ‘한식 대표 브랜드’라는 핵심 키워드에 맞게 비비고의 다양한 한식 제품들을 시각적으로 강조한 콘텐츠, 이벤트, 광고와 연계, 진행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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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비비고 한섬만두와 일품요리를 활용한 레시피 영상 콘텐츠로 평균 3만건이 넘는 조회수와 30% 이상의 도달 대비 동영상 조회율을 기록하고 있다. 한식 5대 제품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글로벌 전용 콘텐츠는 약 40% 이상의 도달 대비 조회율을 기록하며 해외 소비자로부터도 높은 관심과 반응을 얻고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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