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 포스터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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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가 개봉 날부터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가 예매율 38.9%를 기록하며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로 ‘강철비’가 27.8%, ‘신과함께-죄와 벌’이 9.3%로 각각 2,3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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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는 스타워즈 시리즈의 시퀄 영화 시리즈 3부작 중 두 번째 이야기를 담는다. 1부 마지막에서 루크 스카이워커를 찾은 레이는 제다이가 되기 위해 그에게서 훈련을 받는다. 새 빌런 카일로 렌과 퍼스트 오더 그리고 흑막 스노크가 본격적으로 영화에 등장하며 빛과 어둠, 두 세력간 갈등이 첨예하게 전개된다.

전편인 ‘스타워즈:깨어난 포스’는 스타워즈 시리즈 역사 상 최고 흥행작이다. 아바타, 타이타닉을 제치고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전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던 만큼 그 차기작인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의 흥행에도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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