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해산물 활용한 이색 간편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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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세븐일레븐은 인기 해산물 메뉴를 편의점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삼각김밥, 도시락 등 간편식으로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해산물 간편식은 '명란마요 삼각김밥(1000원)', '소라와사비 삼각김밥(1200원)', '대게딱지장밥(2300원)' 등 총 3종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레시피를 착안해 개발했다.

명란마요 삼각김밥은 짭조름한 맛이 일품인 명란젓을 고소한 마요네즈와 섞어 토핑했으며, 김가루, 참깨, 참기름 등을 넣고 버무린 밥과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자랑한다. 특히 명란젓을 한번 더 볶아 감칠맛과 풍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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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사비 삼각김밥은 짭짤한 간장비빔밥에 쫄깃한 참소라와 알싸한 맛의 고추냉이 마요소스를 함께 버무린 토핑을 넣어 풍성한 식감이 일품인 상품이다. 소라와사비 삼각김밥은 오는 26일 출시한다.

대게딱지장밥은 지난 8월 선보인 '내맘대로 도시락'의 밥류 시리즈로 추가 출시됐다. 참기름을 넣은 간장 비빔밥에 국내산 대게내장을 활용해 만든 대게딱지장과 부드러운 크래미살을 함께 볶은 토핑을 구성해 비벼먹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조미김을 함께 동봉해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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