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 사진=아티스트컴퍼니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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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 배우 고아라가 OCN 드라마 ‘블랙’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10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SNS에는 고아라가 ‘블랙’ 종영 소감을 남긴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고아라는 “블랙 마지막까지 사랑해주신 시청자분께 감사드린다. 현장에서 좋은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끝이라고 생각하니 서운하고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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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첫 장르물 도전이었지만 소중한 시간이자 사랑을 느낀 작품이다.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마지막까지 블랙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에서 고아라는 죽음을 예측하는 강하람 역을 맡았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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