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2017 국제 파트너 콘퍼런스(FIPC) 개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퍼시스는 지난 달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2017 퍼시스 국제 파트너 콘퍼런스(FIPC)'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퍼시스 국제 파트너 콘퍼런스는 딜러로 활동하는 해외 파트너를 대상으로 변화 ·발전하는 퍼시스 인프라를 소개하고, 내년 영업 정책과 브랜드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23개국 50여명 해외 파트너와 퍼시스 본사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안성·평택 제조 공장과 올해 새로 오픈한 광화문 센터, 본사 쇼룸 투어가 진행됐다. 퍼시스 사무환경 컨설팅 사례를 발표한 '사무환경 트렌드 세미나', 국내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아웃스탠딩 프로젝트', 각국 파트너 성공 사례 공유를 통해 파트너간 시장 이해도를 높이는 '케이스 스터디' 등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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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는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 파트너가 한 자리에 모여 파트너간에도 활발한 네트워킹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퍼시스는 81개국 112개사 딜러와 거래 중"이라고 말했다. 내년에는 세계 최대 사무가구·기자재 박람회인 독일 올가텍(Orgatec)에서 해당 콘퍼런스를 정례화된 별도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퍼시스 핵심 가치를 공유하며 멤버십을 강화했다"며 "퍼시스가 오랜 경험과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을 무대로 하는 사무환경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이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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