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에 함께 출연한 이효리와 아이유의 모습./사진=효리네 민박 공식 SNS 캡처

'효리네 민박'에 함께 출연한 이효리와 아이유의 모습./사진=효리네 민박 공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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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효리네 민박’ 시즌2 제작이 확정돼 화제인 가운데 시즌1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알바생’ 아이유를 이을 다음 스태프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유는 시즌1 촬영 당시 초콜릿을 오물거리며 먹는 모습, 츄리닝을 입고 터벅 터벅 걷는 모습과 아무데나 앉아서 책을 읽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명 ‘아이유 병’으로 불리는 병이 퍼질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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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JTBC 효리네 민박 측 제작진은 아이유 후임 후보를 조율 중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효리네 민박’은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실제 거주 중인 제주 집을 민박집으로 운영하며, 벌어지는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시즌1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가수 아이유가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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