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기우, 강한나 극찬 “꽃 같은 배우”
‘그냥 사랑하는 사이’ 배우 이기우가 동료 배우 강한나에 대해 극찬했다.
6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웨딩홀에서는 JTBC 새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김진원 감독과 배우 이준호, 원진아, 이기우, 강한나, 나문희가 참석했다.
이날 이기우는 강한나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강한나를 도도하고 세련된 배우라고 생각했다. 겪어보니 굉장히 소탈하고 유머러스하다”라며 “강한나의 밝은 면으로 항상 현장에서 웃음을 책임져주는 꽃 같은 배우다”라고 대답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이기우의 대답을 들은 강한나는 “이기우의 분위기가 무겁지 않을까 싶었는데, 동네 오빠 같았다”라면서 “이기우 덕분에 행복하게 현장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붕괴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1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