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교육지원청 2017 대학생 진로 멘토링 종료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택)은 2일 곡성군청, 광주교육대, 전남대사범대 관계자와 대학생 60명, 초·중학생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종료식을 가졌다.

종료식은 지난 2월 곡성군청, 광주교육대, 전남대사범대와 대학생 멘토링 운영에 합의한 후 3월 18일 출범식을 시작으로 주중에는 온라인을 통해 주말에는 멘토-멘티 만남으로 학습지도 및 자기표현활동을 함께했다.

또한, 방학중에는 2박 3일 동안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학습활동, 진로활동으로 기초 기본학력을 높이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프를 운영 학생들의 교육력을 향상했다.

AD

프로그램을 운영한 전남대 사범대 최문홍 부학장은“ 대학생 봉사활동 멘토링을 시작할 때는 걱정과 우려가 많았는데 멘토 학생과 멘티 학생들의 적극 참여로 무사히 끝난 것을 감사하다”며 “1년 동안의 프로그램 운영을 분석하여 2018년도는 보다 더 알찬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택 교육장은 “대학생 멘토링은 대학생에게는 학교 현장의 학업과 진로, 학생 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우리 학생들에게는 부족한 학업과 진로,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을 얘기하며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도록 적응력을 키운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2018년에는 보다더 충실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게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